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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최근 수정일 내용

생후 34개월 #959 : 오! 필승 코리아

  • 조회 수 13
  • 2010-06-20 22:41

내용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한국전에서

승필이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이상한 응원 복장으로

오! 필승 코리아 외치고 저런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한국전에서 승필이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이상한 응원 복장으로 오! 필승 코리아 외치고 저런다

생후 34개월 #958 : 혼자서 진지하게 가베

  • 조회 수 7
  • 2011-07-11 22:18

내용 승필이 승제를 피해서 가베 들고 안방으로 가더니

혼자서 침대위에서 한참을 가베 하고 있네

역시 교육은 시기가 중요한 거 같애 

승필이 승제를 피해서 가베 들고 안방으로 가더니 혼자서 침대위에서 한참을 가베 하고 있네 역시 교육은 시기가 중요한 거 같애

생후 34개월 #957 : 아빠랑 자전거도 타고

  • 조회 수 7
  • 2010-06-20 22:38

내용 요즘들어 자꾸 자전거 사달라고 하더니

친구녀석 자전거 보고는 금새 달려든다

아빠가 한번 태워줄려고 했더니 싫다고 그러네 자슥 

요즘들어 자꾸 자전거 사달라고 하더니 친구녀석 자전거 보고는 금새 달려든다 아빠가 한번 태워줄려고 했더니 싫다고 그러네 자슥

생후 34개월 #956 :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네

  • 조회 수 1
  • 2010-06-20 22:36

내용 배드민턴 조금 하다가 말줄 알았더니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네

집념하나는 그래도 크다니깐 

배드민턴 조금 하다가 말줄 알았더니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네 집념하나는 그래도 크다니깐

생후 34개월 #955 : 배드맨터 배우기

  • 조회 수 1
  • 2010-06-20 21:54

내용 두류 야외 공연장에서 치킨도 먹고

어른들 배드맨턴 치니깐 자기도 쳐보고 싶어서 저런다

녀석 아직 운동감도 없으면서리 

두류 야외 공연장에서 치킨도 먹고 어른들 배드맨턴 치니깐 자기도 쳐보고 싶어서 저런다 녀석 아직 운동감도 없으면서리

생후 34개월 #954 : 처음타는 케이블카(하)

  • 조회 수 1
  • 2010-06-20 21:51

내용 팔공산 정상에서 놀면서도 내내 케이블카 타고 집에 가냐고 묻는 승필이

짧은 시간은 아니였는데 아쉬웠는지

집에와서도 다음에 또 타러 가자는 승필이 

팔공산 정상에서 놀면서도 내내 케이블카 타고 집에 가냐고 묻는 승필이 짧은 시간은 아니였는데 아쉬웠는지 집에와서도 다음에 또 타러 가자는 승필이

생후 34개월 #953 : 처음타는 케이블카

  • 조회 수 2
  • 2010-06-20 21:50

내용 친구 모임에서 점심을 마치고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기로 하고 가족들과 팔공산을 찾았다

나도 팔공산 케이블카는 처음 타보는데

승필이 무서워할 줄알았는데 안무서워하고 좋아하네 

친구 모임에서 점심을 마치고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기로 하고 가족들과 팔공산을 찾았다 나도 팔공산 케이블카는 처음 타보는데 승필이 무서워할 줄알았는데 안무서워하고 좋아하네

생후 34개월 #952 : 나만의 아지튼

  • 조회 수 2
  • 2010-06-20 21:48

내용 이불속에서 자꾸만 자기 집이라면서 놀기에

미니 텐트를 얻어와서 만들어줬더니

저렇게 좋아한다. 녀석도 참 

이불속에서 자꾸만 자기 집이라면서 놀기에 미니 텐트를 얻어와서 만들어줬더니 저렇게 좋아한다. 녀석도 참

생후 34개월 #951 : 설거지 하겠다고

  • 조회 수 2
  • 2010-06-20 21:46

내용 뜬금없이 승필이가 싱크대에 올라서서는

승제 우유병을 씻겠다고 저러고 있다.

승제는 포크레인 타면서 놀고 있고 ㅋㅋ 

뜬금없이 승필이가 싱크대에 올라서서는 승제 우유병을 씻겠다고 저러고 있다. 승제는 포크레인 타면서 놀고 있고 ㅋㅋ

생후 34개월 #950 : 충혼탑에서 묵념

  • 조회 수 1
  • 2010-06-20 21:45

내용 전적 기념 충혼탑에서 아들과 묵념하자고 했더니

승필이 그래도 진지하게 묵념하네

"승필아 이땅에선 더이상 비참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 강해져야 해"

라고 했더니, 바닥을 가리키며

"이 바닥에서" 라고 말한다 

전적 기념 충혼탑에서 아들과 묵념하자고 했더니 승필이 그래도 진지하게 묵념하네 "승필아 이땅에선 더이상 비참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 강해져야 해" 라고 했더니, 바닥을 가리키며 "이 바닥에서" 라고 말한다

생후 34개월 #949 : 폼하는 어디서 배워서

  • 조회 수 1
  • 2010-06-20 21:43

내용 남자는 남자인가 보네

칼이나 총 같은 거에 더 관심을 가지는 걸 보니 말야

자세는 어디서 배운거야 

남자는 남자인가 보네 칼이나 총 같은 거에 더 관심을 가지는 걸 보니 말야 자세는 어디서 배운거야

생후 34개월 #948 : 다부동에서 물총 싸움

  • 조회 수 2
  • 2010-06-20 21:41

내용 현충일을 맞아 집에서 멀지 않은 다부동 전투기념관을

가족과 함께 찾았다.

승필이 물총 들고 제대로 폼잡는데 

현충일을 맞아 집에서 멀지 않은 다부동 전투기념관을 가족과 함께 찾았다. 승필이 물총 들고 제대로 폼잡는데

생후 33개월 #947 : 덥지도 않나 승필아

  • 조회 수 2
  • 2010-06-20 21:39

내용 승필아 아빠는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녀석 저러고 있다. 승제도 좋단다

그러고는 샤워도 안할려고 하면서 

승필아 아빠는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녀석 저러고 있다. 승제도 좋단다 그러고는 샤워도 안할려고 하면서

생후 33개월 #946 : 율동도 할줄 알고

  • 조회 수 4
  • 2010-05-30 20:08

내용 어린이 집에 가면 이것 저것 배우는 것도 있는 모양이네

음악에 맞는 율동도 할 줄알고

그런데 점점 가기 싫어하는 건 뭔 마음이래 

어린이 집에 가면 이것 저것 배우는 것도 있는 모양이네 음악에 맞는 율동도 할 줄알고 그런데 점점 가기 싫어하는 건 뭔 마음이래

생후 33개월 #945 : 밀가루 반죽하기

  • 조회 수 3
  • 2010-05-30 20:07

내용 잊을만하면 저 밀가루 반죽 놀이하네

먹을 밀가루도 없는데 교육이라는 거 땜에

저렇게 해야되나., 밀가루 아깝다 ㅋㅋ 

잊을만하면 저 밀가루 반죽 놀이하네 먹을 밀가루도 없는데 교육이라는 거 땜에 저렇게 해야되나., 밀가루 아깝다 ㅋㅋ

생후 32개월 #935-944 : 어린이날 행사 [1]

  • 조회 수 12
  • 2010-05-12 23:19

내용 북구 문화회관에서 승필이의 네번째 어린이날

여기저기 정신없이 보내느라

넋나간 모습이 잠시잠시 보이네

아빠는 일하느라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 

북구 문화회관에서 승필이의 네번째 어린이날 여기저기 정신없이 보내느라 넋나간 모습이 잠시잠시 보이네 아빠는 일하느라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

생후 32개월 #934 : 밤에 잠안자고

  • 조회 수 10
  • 2010-05-08 07:08

내용 밤에 잠자라고 보냈더니 한참을 떠들고 놀기에

들어가 봤더니, 녀석들 저러고 있다

승제 제법 컸다고 노는 걸 안다 

밤에 잠자라고 보냈더니 한참을 떠들고 놀기에 들어가 봤더니, 녀석들 저러고 있다 승제 제법 컸다고 노는 걸 안다

생후 32개월 #933 : 공기방울 총 가지고 놀기

  • 조회 수 5
  • 2010-05-08 07:06

내용 공기방울 총 가지고 노는걸 보더니

갖고 싶다길래 어린이 날 선물겸해서 마트에서 사가지고

공원에 갔더니 마냥 즐거워하는 승필이...

아빠는 세상에서 승필이가 제일 부러운 거 아니? 

공기방울 총 가지고 노는걸 보더니 갖고 싶다길래 어린이 날 선물겸해서 마트에서 사가지고 공원에 갔더니 마냥 즐거워하는 승필이... 아빠는 세상에서 승필이가 제일 부러운 거 아니?

생후 32개월 #932 : 컸다고 바다도 안무서워하네

  • 조회 수 9
  • 2010-05-03 00:22

내용 이제 승필이도 컸다고 파도도 안무서워하고

파도랑 놀기까지 하는 승필이

아이들 커가는 게 눈에 보인다 

이제 승필이도 컸다고 파도도 안무서워하고 파도랑 놀기까지 하는 승필이 아이들 커가는 게 눈에 보인다

생후 32개월 #931 : 장사해수욕장에서 놀기

  • 조회 수 4
  • 2010-05-02 22:16

내용 승필이 오랜만에 찾은 바닷가 바람은 제법 불었지만

따스한 햇살에 한참을 바닷가에서 나올 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았던 하루 

승필이 오랜만에 찾은 바닷가 바람은 제법 불었지만 따스한 햇살에 한참을 바닷가에서 나올 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았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