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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리 및 고장시 응급 조치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가짜 휘발유 연소 시 기준치를 초과해 발생되는 벤젠은 발암물질로 장시간 인체 노출 시 백혈구 감소증에 의한 뼈 및 골수조직 위축으로 최악의 경우 백혈병 유발 및 임파암과 혈액암 밸생률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유사석유 건강과 환경, 국가 경제 망친다

지난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를 시점으로 높아지기 시작한 유가는 잠시 안정세를 보이다 2010년 말에 이르러 다시 치솟기 시작했다. 그동안 자동차 제작사는 연비와 친환경을 강조한 자동차를 개발하기 시작했고 정부 역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는 등 악화된 환경을 개척해 나가는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

 

* 정품과 유사석유 성분 차이?

자동차용 휘발유 및 경유는 정유공장에서 원유를 증류, 정제, 배합해 자동차 운행조건에 적합하게 생산된다. 정품 석유제품은 생산, 수입에서 유통단계까지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엄격하게 품질과니를 하고 있다.

- 유사휘발유 : 석유제품 용제, 옥타가가 높은 방향족 물질(톨루엔 등), 알코올(메탄올 등)을 단순 혼합해 제조됨

- 유사경유 : 정품 자동차용 경우에 등유, 윤활기유 등을 혼합해 제조됨

 

유사석유 판매 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제 34조(등록의 취소 등)와 제 35조(과징금)에 의해 6개월 이내의 영업 정지 또는 5억원 이하희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또 동법 제 44조(벌칙)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하지만 양지(기술개발 및 정책지원)가 있으면 음지도 있는 법. 유사석유는 정유사의 정상적인 석유제조과정을 거치지 않은 제품을 일컫는 것으로 주로 가짜 휘발유, 가짜 경유로 불린다. 가짜 휘발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정품 휘발유에 유사석유를 섞는 방법과 솔벤트, 톨루엔, 시너등을 조합해 석유제품 기능을 하는 가짜 휘발유(제조휘발유)로 나눌 수 있다.

구분

오염물질 배출량(g/km)

연비(km/ℓ)

HC(g/km)

CO(g/km)

NOx(g/km)

정상휘발유

0.14

0.65

0.32

13.4

불량 휘발유

016

1.55

0.15

12.5

증감(%)

+14%

+139%

-53%

-7%

*증감은 정품 휘발유 대비 가짜 휘발유

배출가스 및 연비 측정결과(국립환경과학원)

 

구분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배출량(g/km)

Benzene(g/km)

Toluene(g/km)

Ethylbenzene(g/km)

Xylene(g/km)

정상휘발유

0.00048

0.00104

0.00025

0.00104

불량 휘발유

0.00235

0.01216

0.00043

0.00070

증감(%)

+390%

+1069%

+72%

-33%

*증감은 정품 휘발유 대비 가짜 휘발유

배출가스 중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분석결과(국립환경과학원)

 

가짜 경유는 정품 경유에 등유를 섞는 방법과 보일러 등유에 윤활기유 성분을 섞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소비과정도 크게 두 가지다. 일부 주유소에서 소비자를 속여 유사석유를 판매하는 경우가 있으며 반대로 고객이 불법 유통 업소에서 유사석유를 자발적으로 주유하는 경우다. 어느 경우라도 유사석유 사용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

 

유사석유, 왜 나쁠가?

- 가짜 휘발유

  가짜 휘발유란 휘발유 유통과정에서 석유화학제품(파라핀계)에 톨루엔을 혼합하거나 또는 시너를 혼합, 제조된 것으로 비교적 싼 값으로 유통된다. 공업용 용제(시너:톨루엔이 주성분)는 유통과정에서 석유용제이기 때문에 세금이 정상석유제품에 비해 적게 부과대 정상휘발유 가격의 1/2수준이다. 가격이 저럼하다면 국가에서도 유사석유 판매를 적극 권장해야 하지만 유사석유가 불법인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정품 휘발유와 가짜 휘발유에 대한 비교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비교는 정품 휘발유와 시중에 유통 중인 가짜 휘발유를 채취해 연료제조기준항목과 배출가스 성분을 분석했다. 분석항목은 배출가그 규제물질, 휘발성 유기물질(VOCs), BTEX(휘발유에 포함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등 성분)이다. 분석 결과 중품 휘발유는 인체에 유해한 방향족 화합물질이 22.1%로 나타났으며 가짜 휘발유는 42.8%로 나타났다. 벤젠함량 역시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분

위해성

 벤젠

 (Benzene)

 - 돌연병이성 : 토끼, 쥐 등의 골수세포에 염색체 변이 발생률 증가

 - 인체독성 : 백혈구 감소증에 의한 뼈 및 골수조직 위축 관찰, 이로 인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감소, 재생불량성 빈혈 유발

 - 발암성 : 백혈병 유발 및 임파암과 혈액암 발생률 증가

 - EPA 분류범주 : A(확인된 발암물질 : Human Carcinogen)

 톨루엔

 (Toluene)

 - 단기노출 : 충추신경계 작ㄱ으로 구토, 신경계통 이상

 - 장기노출 : 혈뇨증, 단백뇨, 떨리, 구토 유발

 - 발암성 : 인체 및 동물에 대해 발암성 증거 불충분

 - EPA 분류범주 : D(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할 수 없음:Not Classifable as to Human Carcinogen)

 자일렌

 (Xylenes)

 - 단기노출 : 신경자극, 경미한 흡입 위해도, 화학적 진폐증, 열, 오심, 두통, 기억력저하, 의욕상실

 - 장기노출 : 경미한 흡입과 피부흡수 위해성, 피부염, 각막훼손 등을 유발. 수개월 또는 수년 후 영향

 - 발암성 : 알려진바 없음

 - EPA 분류범주 : D(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할 수 없음:Not Classifable as to Human Carcinogen)

*참고문헌 : 환경위해성평가 및 관리기술(연세대환경공해연구소)

가짜 휘발유 주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용제(벤젠, 톨루엔 등)가 많이 혼합된 가짜 휘발유의 장기간 사용시 차량 고무부품 성능을 저하시켜 연료 누출 등에 따른 화재 발생의 가능성이 높다. 또 톨루엔이 많이 혼합된 가짜 휘발유는 열 함량이 낮기 때문에 연소효율 저하로 연비를 악화시키는데 공인 연비 대비 약 7%, 실제 연비는 약 18%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빡에도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배출량은 가짜 휘발유 연소 시 기준치를 초과해 발생되는 벤젠은 발암물질로 장시간 인체 노출 시 백혈구 감소증에 의한 뼈 및 골수조직의 위축, 이로 인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의 감소, 재생불량성 빈혈을 유발시킬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백혈병 유발 및 임파암과 혈액암 발생률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또 톨루엔은 장기노출 시 혈뇨증, 단백뇨 등을 유발 시킬 수 있어 가짜 휘발유의 사용은 금지돼야 한다.

 

- 가짜 경유

유사석유는 가짜 휘발유뿐 아니라 가짜 경유도 존재한다. 가짜 경유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로 정품 경유에 보일러등유 등을 혼합하는 방식이다. 보일러등유는 경유와 구별하기 위해 빨간색 착색제와 식별제를 첨가하는데 이 두 가지 첨가제를 뺀 등유를 경유에 섞는 제품이 이에 해당된다. 두 번째는 보일러등유에 윤화기유를 섞어 사용하는 방식, 세 번째는 보일러등유만 사용하는 방식이다. 보일러등유만 사용하는 방식은 주로 구형 디젤엔진(플런저 방식) 장착차량에 사용됐지만 최근 들어 커먼레일 엔진에 적합하도록 윤활기유를 섞어 덤프트럭이나 화물차, 버스 등의 연료로 사용하고 있다.

 보일러등유를 정품 경유 대신 사용한다는 김 모씨는 "플런저 바식 디젤 엔진에 보일러등유 사용시 폭발력이 정퓸 경유보다 높아 출력이노 높고 정품경유 대비 가격이 저럼해 정품 겨융에 대한 매력이 떨어진다"며 "출력도 출력이지만 가격이 정품 경유에 비해 저렴해 사용하고 있으며 폭발력이 강해진 만큼 엔진 내구성이 떨어져 차량 수리비용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지만, 당장 비용을 절감한다는 매력이 크다"고 말한다.

구분

1998년(A)

2007년

2008년

2009년(B)

증감(A-B)/A

생산량

411만5000㎘

61만4000㎘

75만㎘

89만7000㎘

78% 감소

소비량

350만9000㎘

62만㎘

75만7000㎘

91만8000㎘

74% 감소

판매가

510원/ℓ

937원/ℓ

1239원/ℓ

975원/ℓ

95% 증가

보일러등유 연도별 생산량 및 판매량 비고

 

구분

2007년

2008년

2009년

 행위금지 적발(건)

7건

63건

70건

140건

 유사경유 적발(건)

 (전체유사경유 적발)

212건

(402건)

296건

(516건)

313건

(411건)

821건

(1329건)

가짜 경유 관련 연도별 적발 건수

 

가짜 경유를 사용하면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차량 연료계통 관련 부품인 인젝터와 고압펌프 등의 수명이 단축된다며 엔진부품 수명 단축으로 인한 수리비용도 문제지만 가짜 경유 사용으로 주행 중 엔진이 정지한다면 스티어링 조작과 브레이크 조작이 어려워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가짜 경유사용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또 가짜 경유는 석유사업자가 직접 판매하는 것보다 사용자가 보일러등유를 구입해 직접 가짜 경유를 제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화물차, 트럭, 버스 등이다 라고 덧븉였다(폴리텍 대학 강대공 교수)

 

이 같은 병폐를 막기 위해 지식경제부는 1998년부터 서민용 난방연료로 사용됐던 보일러등유를 오는 7월부터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보일러등유는 동절기 난방연료로의 등유 부족과 경유 과잉 수급문제를 해결하고 서민계층의 안정적인 난방용 유류의 보급을 위해 1998년 8월부터 도입됐다. 보일러등유는 1998년 도입시점 대비 실내등유와의 가격 차이는 미미하고 도시가스 보급등으로 소비량은 2006년까지 감소하는 추세였다. 하지만2007년을 기점으로 보일러등유 소비처가 증가하지 않음에도 하절기를 포함한 전체 보일러등유 소비량이 증가하는 기현상을 보였다. 보일러등유가 서민용 난방연료보다는 공사장 덤프트럭, 화물차, 버스등 차량용 연료로 불법 사용되고 있어 단속인력 부족과 고유가에 따른 불법사용 만연으로 단속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결국 가짜 경윤 원료로 보일러등유를 사용하는 이들 때문에 난방연료로 보일러등유를 사용하는 서민이 피해을 입은 것이다.

 

구분

사업자

검사실적

적발실적

적발률(%)

2008년

 석유사업자

 3만3105업소/8만286건

 439업소/806건

1.3 / 1.0

 석유대체연료사업자

 171업소/233건

 23업소/30건

13.5 / 12.9

 비석유사업자

 3693업소/6033건

 2260업소/3715건

61.2 / 61.6

 계

 3만6969업소/8만6552건

 2722업소/4551건

7.4 / 5.3

2009년

 석유사업자

 3만4051업소/8만6641건

 417업소/763건

1.2 / 0.9

 석유대체연료사업자

 140업소/170건

 3업소/9건

2.1 / 5.1

 비석유사업자

 3868업소/6434건

 2623업소/4631건

67.8 / 72.0

 계

 3만8059업소/9만3251건

 3043업소/5403건

8.0 / 5.8

2010년

 석유사업자

 3만4877/8만8487건

 603업소/1190건

1.7 / 1.3

 석유대체연료사업자

 115업소/137건

 1업소/1건

0.9 / 0.7

 비석유사업자

 2915업소/4531건

 1739업소/2809건

59.7 / 62.0

 

 3만7907업소/9만3155건

 2343업소/4000건

6.2 / 4.3

최근 3년간 품질검사 성적

 

유사석유 판매는 차량의 기계적 문제, 환경, 건강 문제 외에도 석유관련 세금 탈루가 발생해 그 피해가 커진다. 유사석유 제품으로 인한 탈루세액은 약 1조6000억원(2009년)으로 추정되며 연간 석유관련 세수 약 27조원에 6%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사석유 피해를 막을 방법

유사석유가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도 유사석유 유통은 줄어들 줄 모른다. 판매자 입장에서 정상적인 석유제품 판매시 보다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유사석유를 취급하게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가 직접 유사석유를 주유하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도 문제지만 소비자도 모르게 유사석유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하면 자동차 수리비는 물론 주행 중 엔진 고장 등으로 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질 수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한국석유관리원과 주유소 이용 소비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주유소의 정품정량 판매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총 50개 주유소(한국소비자원 민원접소 26개소, 한국석유관리원 민원접수 주유소 24개)를 대상으로 주유소 시료 수거 및 정품 / 정량 검사가 실시됐다. 조사결과 총 4개 주유소가 유사석유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자신의 의지에 관계없이 유사석유를 주유할 수밖에 없었다

 

구분

2007년

2008년

2009년(1-10월)

휘발유, 경유관련 건수

38건

92건

40건

170건

품질 및 용량관련 건수

16건(42.1%)

54건(57.8%)

25건(62.5%)

95건(55.9%)

자동차 연료관련 연도별 상담건수(한국소비자원)

 

자신이 주유한 연료가 불량석유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주유영수증을 확보하고 연료시료를 채취해 한국석유관리원에 의뢰하고 해당 주유소를 신고하는 방법이 있다. 한국석유관리원의 품질검사 결과 차량 및 주유소에서 채취한 연료가 유사석유로 판명되면 이를 근거로 주유소사업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다.

 

"주유소 이용 시 인근 주유소보다 가격 평균치보다 큰 경우,

각종 유가정보 사이트 게시판에 중복 개제된 의심업소 등의 이용을 자제해 유사석유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그렇다면 서보지가 유사석유를 피하는 방법은 없을까?

한국석유관리원 관계자는 소비자가 주유소에서 유사석유 주유 시 주유구에 직접 넣기 때문에 육안 확인 어려울뿐더러 육안으로 볼 수 있다고 해도 정밀기기를 이용한 성분 분석 없이 유사석유를 구분할 수 없다고 말한다. 따라서 유사석유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주유소 이용 시 인근 주유보다 제품 가격 편균치보다 큰 경우, 주유소 해당 정유사 유조차 외 정유사 브랜드 무도색 유조차 출입 주유소, 각종 유가 정보 사이트 소비자 게시판에 중복 게제된 의심업소 등의 이용을 자제하는  방법이 있다. 또 한국 석유공사의 유가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게시된 불법거래업소 현황(1월 13일 기준 97개소)를 참고해 해당 주유소를 피하면 된다.

 유사석유 판매 및 구입은 당장에 이득이 생길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차량 노후는 물론 인체 건강, 대기오염으로 인한 환경파괴, 국가재정 부실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자발적인 노력과 함께 불법 제조, 유통을 근절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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